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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리뷰

'엘프 드래곤 소환사' 모바일 게임 리뷰

오늘 '20년 1월 15일 '엘프;드래곤 소환사'라는 모바일 게임에 간단한 리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언제부턴가 PC게임보다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을 한 저는 이 게임, 저 게임을 방황했었는데요.

하지만 엘프;드래곤 소환사가 출시되면서 21일째 '엘프;드래곤 소환사'라는 게임에 푹 빠져 있습니다.

 

엘프;드래곤 소환사 캐릭터

사실 저는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는 '엘프' + '소환물' 로 구성되어 있어 캐릭터가 심심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 보니, 휴먼/블러드/드래곤엘프/엘프로 구성된 4종류의 캐릭이 존재했고, 캐릭터 당 2가지의

특성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었지요. 3섭 '미아'에서 처음 시작한 저는 엘프 - 프리스트를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했고

초반 빠른 렙업과 팻/드래곤/탈것이라는 캐릭터 외 육성 시스템 및 무과금도 일부 보스탐을 제외하고서는 무난히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요.

 

해당 게임의 가장 큰 특성은 어떤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전투력은 어쩔 수 없겠지만, 일일 퀘스트와 길드 가입 후

공헌도, 레벨 달성에 따라 길드원끼리 '귀속 다이아'를 수령할 수 있다는 부분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를 통해서 무과금 유저들도 2배,3배,5배 성장물약을 구매하거나, 팻을 육성시킬 수 있었고, 저 또한 현재는

서버를 23 '메두사' 서버로 옴겨서 새로 캐릭을 키우고 있으나, 투력에서는 과금러에게 밀릴 수 있으나,

레벨은 현재 서버 10등 정도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무과금도 할만한 게임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엘프;드래곤 소환사 - 마법황야

다만, 게임의 단점이라고 한다면, 과금, 무과금 유저들을 포함한 접속율이 높은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컨텐츠가

일일 퀘스트 및 요일별 퀘스트를 제외한다면 '마법황야'라는 사냥터에서 닥사를 해야한다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아직 출시 30일도 되지않은 게임의 단점을 찾아내기 보다는 긍정적인 부분을 봐야겠지만, 제가 현재 2환 82렙인데

하루동안 정해진 퀘스트 이후에는 '리니지M'의 개미굴과 같은 느낌의 '마법황야' 라는 사냥터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BUT 아직까지는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해당 게임을 더 즐겨보고, 무과금이 랭커로 살 수 있는 꿀팁!에 대해서 다음 글에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